모집중자금·바우처
2026년 수출보험ㆍ보증료 지원사업 수정 공고
- 모집 기간
- 상시 (마감일 없음)
- 수행기관
- 한국무역보험공사
- 업종
- 전 업종
- 출처
- 기업마당 지원사업정보
- 분류
- 수출
신청 자격
- 지역
- 서울특별시 소재
- 본점이 서울시에 소재한 중소기업
- 기타
- 전년도 수출실적 5천만 달러 이하
돈이 통장에 들어오는 사업이 아니다. 무역보험공사에 낼 보험료·보증료를 서울시가 대신 내주는 구조라, 먼저 보험이나 보증에 가입해야 지원 대상이 된다. 한도는 업체당 연간 300만원이고, 중동·북아프리카 21개국으로 수출하는 기업만 800만원까지 올라간다. 전체 예산이 16억원뿐이어서 연중 소진되거나 업체별 한도를 넘으면 별도 통보 없이 중단되고, 그 뒤 보험료는 수출자가 전액 부담한다. 접수 창구도 서울시가 아니라 한국무역보험공사이며 지사별로 팩스번호가 다르다. 전년도 수출실적이 5천만 달러를 넘으면 대상이 아니고, 사업 개시 전에 이미 낸 보험료는 4월 말까지 신청한 기업만 소급된다. 신청서와 붙임서류는 최초 1회만 내면 된다.
지원 내용
공고문에서 뽑아 원문과 대조한 결과입니다자금·바우처최대 300만원
자금·바우처
- 지원 한도
- 최대 300만원
- 「한 도 : 업체당 연간 3백만원 한도 내 지원」
출처 파일 그대로 · ★2026년 서울특별시 수출보험(보증)료 지원사업 수정 공고.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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