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벌긴 어렵지만, 따먹긴 쉽다냥~
오지랖 넓어, 줘도 못먹는 걸 못 참아하는
공대삼촌이 극강T의 힘을 보여주려고 만들었대.
곧 마감자금·바우처

2026년 지역기업 성장사다리 지원사업 연계 성장브릿지(투자유치 지원 프로그램) 수요기업 모집 공고

모집 기간
2026-09-30 ~ 2026-10-08
수행기관
세종테크노파크
업종
바이오·헬스케어자동차·모빌리티반도체·전기·전자
출처
기업마당 지원사업정보
분류
경영

신청 자격

지역
  • 본사가 세종시에 소재세종
기타
  • 투자유치 계획이 있으며, 세종TP에서 추천하는 IR 데모데이에 참여할 기업
  • ‘26년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
제외 대상
  • 기업의 부도(회생인가를 받은 경우는 예외)
  • 기업이 휴·폐업 상태인 경우
  • 세무당국에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처분을 받은 경우
  • 민사집행법에 기하여 채무불이행자명부에 등재되거나, 신용정보집중기관에 채무불이행자(체불사업자포함)로 등록된 경우
  • 파산·회생절차·개인 회생절차의 개시 신청이 이루어진 경우
  • 부채비율이 1,000% 이상인 경우와 최근결산 기준 자본전액잠식인 경우
  • 의무사항(보고서/성과실적 제출, 정산금/환수금 납부 등)을 불이행하거나, 각종 법령 위반(사업비 목적 외 사용 등)으로 국가연구개발사업, 정부지원사업, 지역산업육성사업 등에서 제재 중인 기업
  • 정부·지자체·유관기관 지원사업과 동 사업으로 지원되는 프로그램 및 지원품목, 내용 등이 동일한 경우 중복지원 불가

IR 자료를 만드는 비용만 대 주는 좁은 사업이다. 기업 통장에 돈이 들어오지 않고 세종TP-주관기관-공급기관 3자 협약으로 제작업체에 직접 지급되므로, 공급기업을 직접 지정하거나 세종TP 전문가 POOL에서 매칭받아야 한다. 5백만원이 상한이지만 평가로 깎일 수 있고, 전체 사업비의 10% 이상은 현금으로 내야 하며 부가가치세도 별도 부담이다. 지급 시점이 사업 종료 후 최종평가에서 '성공' 판정을 받은 뒤라서, 제작비를 먼저 쓰고 나중에 정산받는 구조로 봐야 한다. 신청 문턱도 까다롭다 — 세종 본사에 더해 올해 지역특화산업육성사업을 수행 중이어야 하고, 세종TP가 추천하는 IR 데모데이에 실제로 나갈 계획이 있어야 한다. 4개사 내외를 70점 이상에서 뽑으며, 배점은 투자유치 준비정도와 성장성에 각 30점이 걸려 있어 이미 투자유치를 추진해 온 기업이 유리하다.

지원 내용

공고문에서 뽑아 원문과 대조한 결과입니다
자금·바우처최대 500만원 · 자부담 10%
자금·바우처

투자유치 IR자료 제작비

지원 한도
최대 500만원
「(지원내용) 투자유치 IR자료 제작비 / 기업당 정부지원금 5백만원 이내」
자부담
10% (총사업비 기준)
「전체 사업비의 10% 이상 현금을 기업이 부담하여야 하며, 정부지원금은 평가를 통해 조정될 수 있음」
모집 규모
4개사·건
「(지원계획) 총 4개사 내외 / 신청서를 검토하여 우선지원과제 선정」
사용처(미검증)
IR Deck 제작 및 Re-design 포함 / PPT 또는 기타 자료 등. 세종TP-주관기관-공급기관(업) 3자 협약 추진, 사업 종료 후 평가를 통해 정부지원금을 공급기관(업)으로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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