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벌긴 어렵지만, 따먹긴 쉽다냥~
오지랖 넓어, 줘도 못먹는 걸 못 참아하는
공대삼촌이 극강T의 힘을 보여주려고 만들었대.
모집중자금·바우처

부천시 2026년 내일채움공제 지원 계획 공고

모집 기간
상시 (마감일 없음)
수행기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인천지역본부
업종
제조(일반)
출처
기업마당 지원사업정보
분류
인력

신청 자격

지역
  • 부천시 소재 중소제조기업 및 근로자(핵심인력)
업종
  • 중소기업 : 부천시 소재 중소 제조기업제조(일반)
기타
  • 핵심인력 : 직무기여도가 높아 기업의 대표자가 장기재직(3년 이상)이 필요하다고 지정한 근로자
제외 대상
  •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기업
  • 국세 및 지방세 체납 기업
  • 「중소기업기본법」상 중소기업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 기업(비영리법인 등)
  • 핵심인력이 해당 기업의 최대주주 또는 최대출자자(개인사업자는 대표자) 본인과 배우자, 본인 및 배우자의 직계 존·비속인 경우
  • 공고일 이전에 공제에 가입하여 1회 이상 부금 납부한 경우
  • 공고일 이전에 공제에 가입한 자가 계약해지 후 다시 가입하는 경우
  • 동 제도와 유사한 정부지원정책(청년내일채움공제 등) 중복참여 불가
  • 기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내일채움공제 가입제한 대상 기업 및 근로자

돈이 기업 통장에 먼저 나가는 구조다. 기업이 기업부담금 전액을 매월 우선 납입하고, 정상 납입한 기간분만 반기별로 정산해 1명당 월 7만원을 돌려받는다. 공제 납입금액은 월 34만원 이상이고 핵심인력과 기업의 부담 비율이 1:2 이상이어야 해서, 시 지원 7만원을 빼도 기업 몫은 계속 남는다. 핵심인력이나 기업이 부금을 미납하면 그 기간 지원금은 유보된다. 모집은 10명뿐이고 기존 가입자를 포함해 기업당 3명이 상한이라, 실제로 새로 넣을 수 있는 자리는 그보다 적다. 계약 1년 이내 핵심인력 귀책으로 해지되거나 사업장을 부천시 밖으로 옮기면 받은 지원금을 전액 토해내야 한다. 청년내일채움공제 등 유사 제도와는 중복 참여가 안 된다.

지원 내용

공고문에서 뽑아 원문과 대조한 결과입니다
자금·바우처1명당 7만원
자금·바우처

가입인원 1명당 월 기업부담금 7만원 지원· 기업당 최대 3명까지 지원(기존·신규가입 포함)

지원 한도
1명당 7만원
「지원내용 : 가입인원 1명당 월 기업부담금 7만원 지원」
자부담 금액
17만원
「(예시) 핵심인력 10만원, 기업 24만원 이상(기업 17만원 이상, 부천시 7만원)」
모집 규모
10개사·건
「모집인원 :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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