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벌긴 어렵지만, 따먹긴 쉽다냥~
오지랖 넓어, 줘도 못먹는 걸 못 참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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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중자금·바우처

2026년 농식품 현지화지원사업(현지 전문기관 자문) 신청 공고

모집 기간
상시 (마감일 없음)
수행기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업종
식품·F&B농수산
출처
기업마당 지원사업정보
분류
수출

신청 자격

업종
  • 한국 농식품(농·임·축산물 및 기타 가공식품)식품·F&B
기타
  • 한국 농식품 수출(예정)업체
제외 대상
  • 대기업(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및 공시대상기업집단) 제외
  • 공산품, 수산식품 지원 제외
  • 장기간의 연구 분석이나 다년간 심층 컨설팅을 요하는 사항은 지원대상에서 제외
  • 1년에 10건 이상 취소한 경우, 차년도까지 추가 신청 불가

자문 비용의 80%만 지원되므로 남는 비용은 업체 몫이고, 연간 업체별 50백만원 한도도 전문기관 자문뿐 아니라 라벨링 현지화, 수입등록·검사를 모두 합쳐 계산해 초과분은 자부담이다. 수시접수라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지만, 접수가 닫혀도 지원 자체는 12월까지 이어진다. 제공되는 것은 용역이 아니라 자문(Advice)이어서 다년간 심층 컨설팅이나 장기 연구 분석은 대상이 아니며, FSVP는 검사준비·소프트웨어 사용료 같은 등록 외 비용이, FDA 현장실사는 현장 통역과 대응이 각각 빠진다. 1년에 10건 이상 취소하면 차년도까지 신청이 막힌다.

지원 내용

공고문에서 뽑아 원문과 대조한 결과입니다
자금·바우처최대 5,000만원 · 80% 지원
자금·바우처

현지 전문기관 자문

지원 한도
최대 5,000만원
「지원한도 : 연간 현지화지원 세부 지원분야* 합산하여 수출업체별 50백만원」
지원 비율
총사업비의 80%
「80%」
사용처(미검증)
통관·법률·관세·위생검역·할랄 등 일반 자문과 미국 수입경보(Import Alert Red List) 해제 컨설팅, FSVP 교육·컨설팅, FDA 식품제조시설 현장실사 대비, 현지 무역분쟁·클레임 자문 등 특수 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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