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벌긴 어렵지만, 따먹긴 쉽다냥~
오지랖 넓어, 줘도 못먹는 걸 못 참아하는
공대삼촌이 극강T의 힘을 보여주려고 만들었대.
모집중융자·보증

2026년 무탄소에너지보증사업(해상풍력 맞춤형 보증지원) 공고

모집 기간
상시 (마감일 없음)
수행기관
한국에너지공단
업종
환경·에너지
출처
기업마당 지원사업정보
분류
금융

신청 자격

업종
  • 해상풍력 발전사업자의 시설자금 PF대출 금액환경·에너지
인증
  • 「전기사업법」제7조에 의한 발전사업 허가를 득한 자
기타
  • 보증지원 대상금액의 범위는 해상풍력 발전설비 조성에 필요한 PF대출금액의 60%이내(시설자금에 한함)
제외 대상
  • 보증사업기관의 채무를 부당하게 면탈하여 보증사업기관의 건전성을 훼손한 자 등
  • 휴업중인 기업, 대출금 연체기업
  • 신용관리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 허위자료 제출기업
  • 보증사업기관의 채무를 변제하지 아니한 기업 등
  • 2년간 보증사업 신청이 제한됨

돈을 주는 사업이 아니라 PF대출에 신용보증기금 보증서를 붙여주는 사업이다. 보증 대상이 되는 금액 자체가 PF대출금액의 60% 이내이고, 그마저 선순위 대출·시설자금에 한정된다. 건설이자를 포함한 금융부대비용은 시설자금으로 인정되지 않으니 대출 구조를 짤 때 분리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그 대상금액의 100%까지 보증하지만 건당 한도가 4,000억원이고 사업 전체 재원이 5,000억원뿐이라, 상시 접수라도 대형 프로젝트 몇 건에서 예산이 소진된다. 보증료율은 평가등급에 따라 연 0.3%에서 1.6%까지 벌어진다. 절차가 두 단계로 나뉘어 에너지공단의 대상사업 확인서를 먼저 받아야 하는데, 이 확인서는 3개월만 유효하고 그 안에 보증을 신청하지 않으면 2년간 재신청이 막힌다. 확인서를 받았더라도 신용보증기금 심사에서 보증이 거절될 수 있다.

지원 내용

공고문에서 뽑아 원문과 대조한 결과입니다
융자·보증보증료 0.3% · 보증 100%
융자·보증

해상풍력 맞춤형 보증지원· 평가등급에 따라 차등적용

보증료율
연 0.3%
「최저 보증료율 최고 보증료율 연 0.3% 연 1.6%」
보증 비율
대출액의 100%
「보증비율 : 보증지원 대상금액의 100% 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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