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벌긴 어렵지만, 따먹긴 쉽다냥~
오지랖 넓어, 줘도 못먹는 걸 못 참아하는
공대삼촌이 극강T의 힘을 보여주려고 만들었대.
모집중자금·바우처

2026년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ㆍ마케팅 지원 사업 공고

모집 기간
상시 (마감일 없음)
수행기관
울산광역시소상공인행복드림센터
업종
전 업종
출처
기업마당 지원사업정보
분류
내수

신청 자격

지역
  • 울산광역시 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
매출
  • 업종별 평균매출액등의 소기업 규모 기준[별표2]
근로자
  • 도소매업, 음식점업, 숙박업, 서비스업 : 상시종업원 5명 미만 업체
  • 광업, 제조업, 건설업 및 운수업 : 상시종업원 10명 미만 업체
인증
  • 소상공인확인서소상공인
기타
  • 부동산 중개업은 전체 지원규모의 20% 선착순 지원
  • 다수 사업장 중복신청 불가
제외 대상
  • 2026년 울산시 및 남구 온라인 플랫폼 지원 사업을 수혜 받은 사업자
  • 사업자등록증 상 휴·폐업 중인 사업자
  • 대기업 운영 프랜차이즈 직영점 또는 가맹점
  • 사치향락업종을 영위하는 업체
  • 본인 명의의 통장 입출금 거래가 불가능한 사업자
  • 허위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신청한 사업자
  • 지방세가 체납 중인 사업자
  • 금융업
  • 보험 및 연금업
  • 부동산업

지원금은 선지급이 아니다. 소상공인이 광고비를 부가세까지 전액 먼저 낸 뒤 증빙을 올려야 공급가액의 90%, 최대 80만원을 계좌로 받는다. 부가세와 한도 초과분은 그대로 자부담이라 100만원짜리 NAVER 광고를 집행하면 30만원이 본인 몫이다. 심사 경쟁이 아니라 9월 11일 09:00부터 선착순이고 200개 업체 내외에서 예산이 소진되면 예고 없이 닫힌다. 부동산 중개업은 전체의 20%인 40개 업체로 따로 묶여 있어 자리가 더 빨리 찬다. 2024년 이후 울산시나 남구의 온라인 플랫폼 지원 사업을 한 번이라도 받았으면 신청 자체가 막히고, 배달비·중개수수료 같은 플랫폼 이용료는 지원 항목에서 빠진다.

지원 내용

공고문에서 뽑아 원문과 대조한 결과입니다
자금·바우처최대 80만원 · 90% 지원 · 자부담 10%
자금·바우처

온라인 판로·마케팅 지원 사업

지원 한도
최대 80만원
「가. 공급가액의 90% 최대 한도액(80 만원) 이내에서 지원」
지원 비율
총사업비의 90%
「1. 지원금액 : 최대 80만원 이내 (공급가액의 90% 지원)」
자부담
10% (총사업비 기준)
「(부가세제외 ) (10%이상 ) (90%이하 )」
모집 규모
200개사·건
「7. 지원규모: 200개 업체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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