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벌긴 어렵지만, 따먹긴 쉽다냥~
오지랖 넓어, 줘도 못먹는 걸 못 참아하는
공대삼촌이 극강T의 힘을 보여주려고 만들었대.
모집중자금·바우처

2026년 자동차 부품업종 근로자 지역정착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공고(지역ㆍ산업맞춤형 일자리지원 사업(자율계정))

모집 기간
상시 (마감일 없음)
수행기관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업종
자동차·모빌리티제조(일반)
출처
기업마당 지원사업정보
분류
인력

신청 자격

지역
  • 울산 소재 자동차 부품 업종
근로자
  • 상시근로자수 5인 이상 500인 이하
업종
  • 한국표준산업분류 제10차 기준 C30(자동차 및 트레일러 제조업)에 해당하는 기업자동차·모빌리티
인증
  • 자동차 부품 제조 관련 국내인증 SQ인증 보유 기업
  • 자동차 부품 제조 관련 국제인증 IATF 16949 보유 기업
기타
  • 우선지원대상기업
  • 울산 자동차 부품업종 기업체 근속 3년 미만 정규직 근로자 및 재직 기업
  • 2026. 1. 1. 기준 19세 이상인 자
  •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 최저임금 100% 이상 지급 충족
  • 모집 공고일 기준 기업체에 채용되어 재직 중인 40시간 이상 정규직으로 고용보험에 가입 3년 미만인 자
  • 근로계약서상 월 통상임금*이 500만원 미만인 자
  • 사업 신청일 기준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자
제외 대상
  • 「중소기업 인력지원 특별법」 제3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2조에서 정하는 소비·향락업 등 업종
  • 「근로기준법」 제43조의2에 따라 임금 등을 체불하여 명단이 공개 중인 사업주
  • 「산업안전보건법」 제10조에 따라 중대 산업재해 발생 등으로 명단이 공표 중인 기업
  • 국세·지방세·4대보험료 체납기업
  • 채용일 기준 사업주(법인의 경우 대표이사, 사업주 배우자 포함)와 4촌 이내의 혈족·인척 관계가 있는 자
  • 사업주가 사업대상 재직자의 복리후생과 관련하여 유사한 사업에 참여하여 지원을 받는 자
  • 인력 공급업, 경비 경호업, 사업시설 관리 서비스업 기업체에서 파견용역 근로자 등 간접고용형태로 채용된 자
  • 기본 근무형태가 재택근무인 자
  • 국내기업의 해외법인(해외지사) 근무(예정)자로 채용된 자
  • 세법에 따라 사업자등록을 한 경우
  • 중복지원을 금지하고 있는 사업에 참여하여 지원을 받고 있는 자

돈이 두 갈래로 갈린다. 근로자 몫인 지역정착금 150만원은 현금이 아니라 울산페이에 등록된 본인 명의 실물카드로 6개월에 걸쳐 충전되고, 기업 계좌로 들어오는 것은 4대보험료 사업주 부담금 105만원(3개월)뿐이다. 기업 입장에서 실제로 손에 잡히는 금액은 1인당 105만원이며, 15명을 다 채워도 지원 기간이 서로 다르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심사는 평가가 아니라 선착순이고 총 400명 예산이 소진되면 닫히므로, 서류 완비 시점이 곧 순위다. 대상 근로자는 주 40시간 정규직에 고용보험 가입 3년 미만이면서 월 통상임금이 500만원 미만이어야 해, 근속이 길거나 급여가 높은 핵심 인력은 오히려 빠진다. 지원 중 이직하면 그 달부터 지급이 끊긴다.

지원 내용

공고문에서 뽑아 원문과 대조한 결과입니다
자금·바우처1인당 150만원
자금·바우처

4대보험료 지원

지원 한도
1인당 105만원
「- (기업체) 4대보험료 사업주 부담금 : 1인당 105만원(35만원×3개월)」
지원 기간
3개월
「- (기업체) 4대보험료 사업주 부담금 : 1인당 105만원(35만원×3개월)」
자금·바우처

지역정착금

지원 한도
1인당 150만원
「- (근로자) 지역정착금 : 1인당 최대 150만원(25만원×6개월)」
지원 기간
6개월
「- (근로자) 지역정착금 : 1인당 최대 150만원(25만원×6개월)」
모집 규모
400개사·건
「400명, 기업당 최대 15명 신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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