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벌긴 어렵지만, 따먹긴 쉽다냥~
오지랖 넓어, 줘도 못먹는 걸 못 참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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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농식품기업 해외 인증 검사 지원 수요기업 모집 재공고(경기도 무역위기대응 K-Food 비관세장벽 해소지원사업)

모집 기간
2026-09-14 ~ 2026-09-30
수행기관
경기테크노파크
업종
식품·F&B농수산
출처
기업마당 지원사업정보
분류
수출

신청 자격

지역
  • 본사나 공장이(지점 등은 불가) 경기도에 소재한 농·식품 (예비) 수출 중소기업
업종
  • 농·식품 (예비) 수출 중소기업식품·F&B
기타
  • 경기도에서 신선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농업법인 포함)
  • 인증/검사 받고자 하는 제품 (라벨 원재료명 및 함량) 기준, 주원료의 원산지가 국내(경기도 포함)산인 제품
  • 농·식품 (예비)수출기업에 <수출 대상국 진출 필수 해외 식품 규격 인증 획득 및 공인 시험 비용 지원, 수출용 해외 인증 유지 및 갱신 지원> 이 필요한 기업
제외 대상
  • 국세 또는 지방세를 체납 중인 경우
  • 기업이 부도인 경우
  • 금융기관을 통한 계좌개설이 불가능하거나, 본인 명의의 금융자산에 대한 압류가 진행 중인 경우
  • 민사집행법에 의하여 채무불이행자 명부에 등재되거나, 은행연합회 등 신용정보 집중기관에 채무불이행자로 등록된 경우
  • 파산·회생절차·개인회생절차의 개시, 신청이 이루어진 경우
  • 최근 결산일 기준 자본전액잠식인 경우
  • 신청기업 또는 기업의 대표가 정부사업 및 유관기관 사업에 참여제한 제재를 받고 있거나, 의무사항을 불이행 중인 경우
  • 휴업 중이거나 공고일 기준으로 6개월 이내 폐업을 한 경우
  • 필수제출 서류를 제출하지 아니하였거나 신청서가 허위인 경우

지원금은 기업당 350만원(VAT 별도)이 상한이고, 인증 취득비·시험검사비·기존 인증 갱신비를 모두 이 한 한도 안에서 나눠 쓴다. 돈은 먼저 주지 않는다 — 인증·시험을 끝내고 결과보고서를 낸 뒤 서류 검토를 거쳐 사후 지급이라 비용은 기업이 먼저 치러야 한다. 사업기간이 협약일부터 11월까지로 짧아, 10월에 선정·협약한 뒤 남는 기간 안에 인증·검사를 끝낼 수 있는 사전 준비도와 완료 가능성이 평가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한다. 자격은 소재지에서 갈린다. 본사나 공장이 경기도에 있어야 하고 지점만 있으면 안 되며, 판정은 사업자등록증 또는 공장등록증명서에 적힌 내용을 따른다. 인증받을 제품의 주원료 원산지가 국내산이 아니면 대상이 아니다. 20개사 내외를 뽑고 평가위원 평균 70점을 넘어야 선정된다.

지원 내용

공고문에서 뽑아 원문과 대조한 결과입니다
자금·바우처최대 350만원
자금·바우처

농식품기업 해외 인증 검사 지원

지원 한도
최대 350만원
「등 제공(총 지원금 350만원(VAT별도))」
모집 규모
20개사·건
「선정규모: 20개사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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