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벌긴 어렵지만, 따먹긴 쉽다냥~
오지랖 넓어, 줘도 못먹는 걸 못 참아하는
공대삼촌이 극강T의 힘을 보여주려고 만들었대.
모집중자금·바우처

영동권 2026년 3차 관광 가치이음 지원사업 모집 공고

모집 기간
2026-10-20 ~ 2026-11-02
수행기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
업종
관광·여행·숙박식품·F&B서비스(기타)
출처
기업마당 지원사업정보
분류
경영

신청 자격

지역
  • ‘26. 04. 24. 기준 영동권 소재(강릉, 속초, 동해, 삼척, 양양, 고성, 평창, 정선) 관광업 대상업종* 기업체강원
근로자
  • ‘26. 04. 24. 기준 근로자 5인 이상 고용 중인 기업체
업종
  • 관광·서비스업 업종코드 대상 기업중 신청일 기준관광·여행·숙박
기타
  • 지원사업을 신청한 기업이 주관이 되어 영동권 타 시군 또는 동일 시군 소재 협업대상과 컨소시엄 형태로 사업신청서(계획서) 제출 기업(지원금은 사업 신청한 기업에게 지급)
  • 고용유지: 상기 채용인원을 사업종료일까지 유지(최소 2명)
  • 고용보험법 시행령 제12조의 우선지원대상 기업(상시근로자 5인 이상 200인 이하)
제외 대상
  • 신규채용 또는 채용계획(최소 2명)이 없는 경우
  • 제출서류가 미비한 경우
  • 접수 마감일 기준으로 국세 및 지방세가 체납된 경우
  • 신청일 기준으로 국가나 공공단체로부터 동일 또는 유사한 내용으로 지원을 받는 경우
  • 고용·매출 자료, 구인 신청(강원일자리정보망 이용), 채용결과 통보 등 관련 자료 요청에
  • 프랜차이즈 사업장 제외

지원금 1,800만원은 선정되면 바로 들어오는 돈이 아니다. 협약일 이후 2026년 10월 31일까지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으로 2명을 새로 뽑아 사업종료일까지 유지하고, 신규 관광상품 결과보고서와 고용 증빙이 확인된 뒤 사후정산으로 지급된다. 자부담 200만원도 별도 집행계획을 세워 써야 하며, 컴퓨터·에어컨·커피머신 같은 자산성 물품 구매에는 지원금도 자부담도 편성할 수 없다. 신청은 영동권 8개 시·군의 근로자 5인 이상 관광업 업종 기업만 가능하고 혼자서는 안 된다 — 같은 시·군이든 다른 시·군이든 협업기업과 컨소시엄을 꾸려 계획서를 내야 하고, 지원금은 주관 신청기업에게만 나간다. 프랜차이즈 사업장은 대상에서 빠진다.

지원 내용

공고문에서 뽑아 원문과 대조한 결과입니다
자금·바우처최대 1,800만원 · 자부담 10%
자금·바우처

신규 협업 관광상품 개발 비용 지원

지원 한도
최대 1,800만원
「수행기관은 지원사업을 신청한 참여기업의 소재지 외 영동권 내 타 시군 소재 관광자원 간 연계, 신규 협업 관광상품 개발 지원금 1,800만원을 지원한다.」
자부담
10% (총사업비 기준)
「자부담 200만원(자부담 10%)방식으로 지급」
자부담 금액
200만원
「*참여기업은 사업 참여를 위해 자부담 200만원을 부담하여야 한다.」
모집 규모
15개사·건
「영동권 타 시·군(10개사)간 총 15개사 지원」

댓글 0

불러오는 중…

아직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