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벌긴 어렵지만, 따먹긴 쉽다냥~
오지랖 넓어, 줘도 못먹는 걸 못 참아하는
공대삼촌이 극강T의 힘을 보여주려고 만들었대.
모집중자금·바우처

2026년 해외 물시장 기술 테스트 및 검증 지원사업 모집 공고

모집 기간
2026-10-07 ~ 2026-10-26
수행기관
한국물산업협의회
업종
환경·에너지제조(일반)
출처
기업마당 지원사업정보
분류
기술

신청 자격

업종
  • 물분야 제품 및 기술을 보유하고, 해외 진출을 위해 현지 기관 또는 파트너와 협력하고 있는 기업, 기관, 대학, 단체 등환경·에너지
  • (지원분야) 상‧하수도, 수처리, 하‧폐수 재이용(빗물이용 포함), 상‧하수도 관로, 기타 물산업 관련 소·부·장 제품 및 기술환경·에너지
기타
  • 국내에서 개발 또는 사용되고 있으며 특허 관련 분쟁이 없는 기술 또는 제품
  • 해외 진출을 위해 진출국 법률에 따라 의무적으로 진행해야 하거나 발주기관 등의 요구에 따라 진행이 필요한 사업
  • 공고일 기준 현지 기관과의 계약 또는 협약이 체결되어 있거나 진행 정도가 구체화되어 지정된 사업 기간 내 완료가 가능한 사업
제외 대상
  • 은행금융거래 불량자 및 세금납부 불이행자
  • 국가연구개발사업에서 해약․중단․실패 등에 의하여 신청일 기준으로 참여제한 기간 중에 있는 과제의 연구책임자, 연구기관 또는 참여기업
  • 동일한 사업내용으로 정부의 사업화 또는 연구과제를 지원받아 수행 중인 자

정부지원금은 총 65백만원이고, 일반형은 기업당 15백만원, 컨소시엄형은 컨소시엄당 35백만원이다. 한도와 별개로 기업 규모가 지원 비율을 가르는데 중소기업은 사업비의 70%, 중견기업은 60%, 대기업은 30% 이내까지만 받을 수 있어 대기업이 한도를 꽉 채우려면 자기 사업비가 그만큼 커야 한다. 인정되는 돈은 현지 테스트베드 임차료, 현지 기술평가 기관 수수료, 물품 운송료, 보고서 작성 컨설팅비 같은 국외경비이고 Pilot plant 제작 설치 및 운영비는 기업이 부담한다. 기타경비는 전체 비용의 50%를 넘을 수 없으며 출장비는 국가당 1인 2회(또는 2인 1회), 체재비는 5일까지만 인정된다. 지원금은 기업이 받아 집행하는 방식과 현지 평가기관에 직접 지급하는 방식 중 신청서에서 골라야 한다.

지원 내용

공고문에서 뽑아 원문과 대조한 결과입니다
자금·바우처컨소시엄당 3,500만원 · 70% 지원
자금·바우처

일반형· 중소기업

지원 한도
최대 1,500만원
「◦ (일반형) 15백만원/기업」
지원 비율
총사업비의 70%
「※ 대기업(사업비의 30% 이내), 중견기업(사업비의 60% 이내), 중소기업(사업비의 70% 이내)」
자금·바우처

일반형· 중견기업

지원 한도
최대 1,500만원
「◦ (일반형) 15백만원/기업」
지원 비율
총사업비의 60%
「※ 대기업(사업비의 30% 이내), 중견기업(사업비의 60% 이내), 중소기업(사업비의 70% 이내)」
자금·바우처

일반형· 대기업

지원 한도
최대 1,500만원
「◦ (일반형) 15백만원/기업」
지원 비율
총사업비의 30%
「※ 대기업(사업비의 30% 이내), 중견기업(사업비의 60% 이내), 중소기업(사업비의 70% 이내)」
자금·바우처

컨소시엄형

지원 한도
컨소시엄당 3,500만원
「◦ (컨소시엄형) 35백만원/컨소시엄(대-중-소-학-연 컨소시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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