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벌긴 어렵지만, 따먹긴 쉽다냥~
오지랖 넓어, 줘도 못먹는 걸 못 참아하는
공대삼촌이 극강T의 힘을 보여주려고 만들었대.
모집중자금·바우처프로그램

의료기기ㆍ바이오 부품ㆍ모듈 인증시험 기술지원 참여기업 모집 수정 공고(AIㆍ빅데이터 기반 의료ㆍ바이오 첨단기기 연구제조센터 구축)

모집 기간
상시 (마감일 없음)
수행기관
범부처통합헬스케어협회
업종
의료기기바이오·헬스케어
출처
기업마당 지원사업정보
분류
기술

신청 자격

지역
  • 사업자등록증상 본사, 지사, 공장 또는 기업부설연구소 중 1개 이상이 경상남도 창원특례시에 소재경남
업종
  • 관내 의료·바이오 산업을 영위하고 있거나 의료·바이오산업으로 전환 예정인 전·후방 기업바이오·헬스케어
기타
  • 창원특례시 외 지역에 소재하나, 협약체결일로부터 사업 종료일 전까지 본사·공장·연구소 중 1개 이상을 창원특례시로 이전할 예정인 의료·바이오 관련 기업
  • 지역이전 예정 기업은 [서식 6 기업 이전 확약서]를 필수적으로 제출하여야 함
제외 대상
  • 동일 내용으로 타 지원 사업에 의해 지원받았거나 수행 중인 경우
  • 제출서류를 허위 또는 거짓으로 작성하였을 경우
  • 정부가 지원하는 사업의 의무 사항(보고서 제출, 환수금 납부 등)을 불이행하였거나 참여 제한을 받는 경우
  •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금융 불량 거래처로 제재를 받거나 대표가 신용 불량 등으로 재무건전성에 중대한 문제가 있는 경우
  • 소비·향락업체, 근로자 파견 및 인력 공급업체(용역업체 등), 금융 및 보험업, 숙박 및 음식점업 등의 업종을 영위하는 경우

지원금이 기업 통장에 들어오는 사업이 아니다. 시험·인증을 맡는 공급기관을 통해 서비스로 제공되고, 1개사 한도는 최대 1,500만원이며 이를 넘는 비용은 선정기업이 직접 낸다. 여기에 지원내역 총 금액의 25% 이상을 현금으로 지출해 세금계산서·이체확인증으로 증빙해야 하므로, 한도를 다 쓰면 기업이 따로 부담할 금액이 생긴다. 창원 밖 기업도 신청할 수 있지만 사업 종료 전까지 본사·공장·연구소 중 하나를 창원으로 옮기겠다는 이전 확약서를 내야 한다. 접수 마감일이 따로 없는 대신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고 뽑는 곳은 4개사 내외라, 서류를 갖춘 뒤 늦게 내면 자리가 남지 않을 수 있다.

지원 내용

공고문에서 뽑아 원문과 대조한 결과입니다
자금·바우처최대 1,500만원 · 자부담 25%프로그램교육·컨설팅·멘토링
자금·바우처

인증시험 기술지원

지원 한도
최대 1,500만원
「최대 (디지털건강의료기기 등)KoTHEA 1500만」
자부담
25%
「선정기업은 지원내역 총 금액의 25% 이상 자부담 필수」
모집 규모
4개사·건
「지원규모 : 4개사 내외」
사용처(미검증)
전기·기계적 안전성(IEC 60601-1), 성능 및 사용적합성, 소재·구조 안전성, 소프트웨어 검증(IEC 62304) 등 신청 품목의 인증·인허가 획득에 필요한 국내외 시험평가·인증
프로그램

인증·인허가 사전검토

지원 종류
교육·컨설팅·멘토링
프로그램

인증·인허가 컨설팅

지원 종류
교육·컨설팅·멘토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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