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벌긴 어렵지만, 따먹긴 쉽다냥~
오지랖 넓어, 줘도 못먹는 걸 못 참아하는
공대삼촌이 극강T의 힘을 보여주려고 만들었대.
모집중자금·바우처

2026년 중동상황 대응 중소기업 수출위기극복 및 대체시장 개척 심화컨설팅 참여기업 추가 모집 공고

모집 기간
2026-09-30 ~ 2026-10-14
수행기관
서울경제진흥원
업종
전 업종
출처
기업마당 지원사업정보
분류
수출

신청 자격

지역
  • 서울소재 중소기업: 서울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한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의한 중소기업서울
인증
  • 중소기업 확인서 중소기업현황정보시스템 발급중소기업확인서
기타
  • 중동 수출 이력 보유 기업: 최근 3년 중동 지역 수출실적증명 제출 가능 기업
  • 중동 진출(재진출) 희망 기업: 중동 진출 희망의향서(붙임 양식) 제출 기업
제외 대상
  • 단, 종된사업장을 서울 소재로 한 사업장은 해당하지 않음
  • 컨설팅 지원 신청내용과 유사한 내용으로 과거 또는 지원대상기업 모집 공고일 현재 정부기관, 지방자치단체 또는 관련기관으로부터 컨설팅 지원(금)을 받았거나 받고 있는 경우
  • 컨설팅 지원 신청내용과 유사한 내용으로 지원대상기업 모집공고일 현재 회계사·변호사 등 전문가 또는 컨설팅기관(업체) 등과 용역 계약 등을 체결한 상태에서 신청한 경우
  • 신청기업이 컨설팅을 받기를 희망하는 컨설턴트와 지원대상기업 모집공고일 현재 고용관계(임직원·고문·자문 등)에 있거나, 관련 용역 계약 등을 체결한 상태에서 신청한 경우
  • 지원대상기업 모집공고일 현재 신청기업이 부도, 휴·폐업, 화의, 법정관리 중이거나

지원 한도는 총 컨설팅 비용 2,000만 원이지만 SBA가 부담하는 금액은 최대 1,800만 원으로 고정돼 있다. 비용이 2,500만 원까지 올라가면 초과분이 모두 기업 몫이 되어 자부담은 700만 원으로 늘어난다. 부가세와 수행사 카드 결제분은 정산에서 아예 빠지므로 그 부분은 기업 100% 자체 부담이다. 돈은 사후 일괄 정산이라 기업이 먼저 수행사에 대금을 치르고 세금계산서와 이체 증빙을 낸 뒤 받는다. 컨설팅사는 기업이 직접 찾아 매칭해야 하는데, 한 수행사가 동시에 맡을 수 있는 과제가 최대 3개로 묶여 있어 원하는 곳이 있다면 신청 전에 여력을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지원 내용

공고문에서 뽑아 원문과 대조한 결과입니다
자금·바우처최대 1,800만원 · 90% 지원 · 자부담 10%
자금·바우처

심화 컨설팅 지원사업

지원 한도
최대 1,800만원
「* SBA 지원금은 최대 1,800만 원, 자부담 200만 원」
지원 비율
총사업비의 90%
「지원 비율: 총 컨설팅 비용의 90% 이내 지원 (기업 자부담 10% 이상)」
자부담
10% (총사업비 기준)
「지원 비율: 총 컨설팅 비용의 90% 이내 지원 (기업 자부담 10% 이상)」
자부담 금액
200만원
「* SBA 지원금은 최대 1,800만 원, 자부담 200만 원」
모집 규모
38개사·건
「지원규모 서울시 중소기업 38개사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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