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중자금·바우처
2026년 중동 상황 위기 대응 긴급 수출바우처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공고
- 모집 기간
- 상시 (마감일 없음)
- 수행기관
- 인천테크노파크
- 업종
- 전 업종
- 출처
- 기업마당 지원사업정보
- 분류
- 수출
신청 자격
- 지역
- 본사 또는 공장이 인천에 소재한 중소기업
- 인증
- 중소기업확인서 신청일 기준 유효기간 내중소기업확인서
- 기타
- 2025년~2026년 2월까지 중동 지역 수출실적이 있는 기업
- 중동 정세 악화로 인한 물류·거래·공급망 등 수출 피해 사실이 객관적으로 확인되는 기업
- 무역업의 경우 매출액 대비 직수출금액 70% 이상 충족 필수
- 신청기업은 중동 정세와 연계된 피해·애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자료 1건 이상 제출
- 제외 대상
- 휴·폐업 기업이거나 국세·지방세 체납 중인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
- 기업이 민사집행법에 의하여 채무 불이행자 명부에 등재되거나 전국은행연합회 등 신용정보 집중기관에 채무 불이행자로 등록된 경우
- 기업이 보조금법 위반 등으로 인천시 지원사업에 참여 제재를 받고 있는 경우
- 사행산업 등 국민 정서상 지원이 부적절한 업종 영위 중인 경우
- 도박게임장비 등 불건전 오락용품 제조업
- 주류, 담배 도매업
- 주점업
- 사행시설 관리 및 운영업
- 정부 및 유관기관의 본 사업과 동일·유사 사업에 선정된 기업 중 동일 건으로 중복 선정 및 수혜 불가
중동 정세로 수출에 차질이 생긴 인천 기업이 직접 쓸 돈을 고르는 구조다. 인증·특허·시험분석, 통번역·홍보물·해외전시회, 국제운송비·전쟁위험 할증료 가운데 최대 3개를 골라 계획서를 내고 승인받은 뒤 기업이 먼저 집행하고 나중에 정산받는다. 한도는 기업당 1,000만원이지만 총 사업비의 90%까지만 나오고 부가가치세와 송금수수료는 인정되지 않아, 공고 예시처럼 2,000만원을 쓰면 1,000만원은 기업이 부담한다. 물류비는 최대 10건까지 신청할 수 있고 인코텀즈 C·D 조건 수출만 인정되며, 국내 내륙 운송료와 현지 통관료는 제외다. 34개사 내외를 접수순으로 뽑아 예산 소진 시 마감하므로 증빙자료를 미리 갖춰 두는 편이 낫다. 승인액의 30% 이상을 쓰지 못하면 다음 해 인천시 수출지원사업 평가에서 감점을 받는다.
지원 내용
공고문에서 뽑아 원문과 대조한 결과입니다자금·바우처최대 1,000만원 · 90% 지원 · 자부담 10%
자금·바우처
긴급 수출바우처
- 지원 한도
- 최대 1,000만원
- 「지원한도: 기업당 최대 1,000만원(총 사업비의 90%, 부가가치세 제외)」
- 지원 비율
- 총사업비의 90%
- 「지원한도: 기업당 최대 1,000만원(총 사업비의 90%, 부가가치세 제외)」
- 자부담
- 10% (총사업비 기준)
- 「총 소요비용의 10% 이상 자부담 필수, 부가가치세 지원 제외」
- 모집 규모
- 34개사·건
- 「지원규모: 총 34개사 내외」
- 사용처(미검증)
- 기술지원(해외규격인증, 특허·상표 출원 및 IP 컨설팅, 국내·외 시험분석), 마케팅 지원(해외 진출·통번역·바이어 발굴, 제품 홍보물·외국어 홈페이지·SNS 마케팅, 전략 수립 및 컨설팅, 해외 전시회 참가료·부스 임차료), 물류 지원(국제운송료·보험료·전쟁위험 할증료, 종합물류대행서비스, 선적 전 검사료 등 국제운송 부대비용) 중 최대 3개 프로그램을 자율 선택. 선 집행 후 정산 원칙이며 부가가치세·송금수수료·지원 금액 초과분은 인정 불가.
출처 파일 그대로 · 붙임1._2026년_인천광역시_중동_대응_긴급_수출바우처_지원사업_공고(안).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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