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벌긴 어렵지만, 따먹긴 쉽다냥~
오지랖 넓어, 줘도 못먹는 걸 못 참아하는
공대삼촌이 극강T의 힘을 보여주려고 만들었대.
모집중자금·바우처

2026년 수출보증보험료 지원 사업 참가기업 모집 공고

모집 기간
상시 (마감일 없음)
수행기관
직접수행
업종
전 업종
출처
기업마당 지원사업정보
분류
금융

신청 자격

지역
  • 세종특별자치시에 본사 또는 사업장이 있는 중소기업체
기타
  • 2025년 수출실적증명서(한국무역협회 또는 통계진흥원 또는 외국환은행 발급)
  • 다수 지자체가 보험료 지원 시, 지원한도는 관련 지자체 한도금액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 세종특별자치시소재 공장만 있는 경우, 공장등록증 사본
제외 대상
  • 보험료연체·R등급·금융거래불가 등의 기업
  • 공사 他 보험종목(단기(포괄), 他 보험계약자의 단체보험) 이용기업
  • 전년도 또는 최근1년간 직수출실적 U$30백만 초과 기업 등은 제외

보험료의 100%를 대 주지만 실제로 손에 잡히는 몫은 업체당 연간 200만원이 상한이다.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글로벌 강소기업, 세종시 스타기업, 성장사다리 참여기업, 스마트공장 도입기업이면 250만원까지 올라간다. 단기수출보험(단체보험)은 이 한도 산정에서 아예 빠지고 세종특별자치시청이 보험계약자로서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므로, 단체보험을 함께 쓰면 한도를 아끼면서 책임금액 U$5만을 확보할 수 있다. 다만 총 사업비가 28백만원뿐이라 연중 사업이어도 소진되면 끝나고, 다른 지자체에서 같은 지원을 받는 경우 한도는 합쳐서 따진다. 이미 낸 보험료는 면제가 아니라 환급으로 돌려받는 구조다.

지원 내용

공고문에서 뽑아 원문과 대조한 결과입니다
자금·바우처실비 지원
자금·바우처

단기수출보험(단체보험)· 업체당 연간 지원한도 산정시 제외

지원 금액
실비 지원
「세종특별자치시청이 보험계약자로서 보험료 전액을 부담, 수출기업에 단기 수출보험 일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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