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벌긴 어렵지만, 따먹긴 쉽다냥~
오지랖 넓어, 줘도 못먹는 걸 못 참아하는
공대삼촌이 극강T의 힘을 보여주려고 만들었대.
모집중자금·바우처

2026년 환경산업 분야 퇴직전문가 중소기업 기술지원 사업 참여기업 모집 공고

모집 기간
상시 (마감일 없음)
수행기관
한국환경산업협회
업종
환경·에너지
출처
기업마당 지원사업정보
분류
인력

신청 자격

업종
  • 창업·중소 환경기업환경·에너지
기타
  • 주 15시간 이상 근로, 4대보험 지급 신규 고용(6개월이상 유지)
  • 중장년(만 55세이상) 퇴직(예정)자
  • 환경 관련1) 산업기사 또는 전문학사 학위 이상을 보유한 자로 환경 전문기관2) 또는 기업에서 15년 이상 재직한 자
제외 대상
  • 선정되어 지원을 받은 기업 또는 전문가는 신청(지원) 대상에서 제외됨
  • 타 부처 고용지원금 지원사업과 중복 수혜 불가

뽑는 것은 기업이지만 실제 관문은 전문가다. 기업 승인을 받아도 2개월 안에 만 55세 이상, 환경 분야 15년 이상 경력의 퇴직(예정)자를 찾아 서류를 내지 못하면 승인이 취소된다. 보조율은 전담형 가운데 전년도 매출액 52억원 이하일 때만 월 급여의 70%이고, 그보다 크거나 선택형이면 50%로 내려간다. 월 168만원이 상한이라 급여가 높아도 그 위는 회사 몫이다. 지원 기간은 신규 고용계약 체결일부터 올해 말까지로 늦게 신청할수록 짧아지고,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하지 못하거나 1개월 미만 근무로 끝나면 지원금이 나오지 않는다. 선착순 접수라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고, 2021년 시범사업과 2022~2025년 같은 사업에 선정된 기업·전문가는 신청할 수 없다.

지원 내용

공고문에서 뽑아 원문과 대조한 결과입니다
자금·바우처최대 1,000만원 · 70% 지원
자금·바우처

인건비 지원· 전년도 매출액 52억원 이하

지원 한도
최대 1,000만원
「ㅇ (지원규모) 총 7인 내외(기업당 최대 1인), 기업당 최대 10백만원 지원」
지원 비율
총사업비의 70%
「| 전담형 | 기존 사업 확대 또는 배출시설 개선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 전년도 매출액 52억원 이하 | 월 급여의 70% 이내 | 상근 | 168만원 |」
자금·바우처

인건비 지원· 전년도 매출액 52억원 초과

지원 한도
최대 1,000만원
「ㅇ (지원규모) 총 7인 내외(기업당 최대 1인), 기업당 최대 10백만원 지원」
지원 비율
총사업비의 50%
「| | | 전년도 매출액 52억원 초과 | 월 급여의 50% 이내 | | |」
자금·바우처

인건비 지원· 선택형

지원 한도
최대 1,000만원
「ㅇ (지원규모) 총 7인 내외(기업당 최대 1인), 기업당 최대 10백만원 지원」
지원 비율
총사업비의 50%
「| 선택형 | 오염물질 배출업소의 환경시설을 진단하는 환경컨설팅회사 또는 환경전문공사업체 | | 월 급여의 50% 이내 | 상근/ 비상근 | |」

댓글 0

불러오는 중…

아직 댓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