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중프로그램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경영개선) 위기 소상공인 진단ㆍ멘토링 지원 모집 공고
- 모집 기간
- 상시 (마감일 없음)
- 수행기관
-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 업종
- 전 업종
- 출처
- 기업마당 지원사업정보
- 분류
- 경영
신청 자격
- 근로자
- 상시 근로자 수가 10명 미만일 것
- 인증
- 『소상공인기본법』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소상공인
- 기타
- 공단·지역신보·민간은행(17개사)으로부터 선별된 위기 소상공인으로 위기 알림톡을 받은 자
- 사업체를 휴ˑ폐업하지 않고 정상적으로 영업 중인 소상공인
- 제외 대상
- 신청자와 사업자등록증상의 대표자가 불일치 한 경우
-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제외 대상 업종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
- 비영리 사업자 및 비영리법인
- 정부지원사업에 참여 제한으로 제재중인 자(부정수급자 등)
- ‘21~24년도 경영개선·재창업(업종전환), ’25~26년도 재기사업화(경영개선·재창업) 지원 이력이 있는 자
- ’26년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사업의 위탁(수행·주관·운영 등)기관으로 참여중인 기관 대표자가 운영중인 사업체
- ‘26년도 희망리턴패키지 사업 관련자가 운영하는 사업체
- 휴·폐업 신고를 하지 않았지만 사실상 영업중이라고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
- 신청완료 이후 신청 사업자를 휴·폐업하는 경우
돈을 주는 사업이 아니다. 전문가가 사업장에 직접 찾아와 빅데이터와 표준 진단지로 경영을 진단하고, 이어서 전담 PM이 최소 3회 밀착 관리하며 개선 전략 이행을 돕는다. 여기에 인증·특허나 레시피, 해외진출 같은 기술적 사항은 채움 멘토가 최대 2회(2개 분야 이내) 추가로 붙어 멘토링은 총 5회 이내로 진행된다. 신청 문턱은 자격보다 '선별'에 있다. 공단·지역신보·민간은행 17개사의 위기징후 모니터링에서 걸러져 위기 알림톡을 받은 사람만 신청할 수 있고, 신청 후 그 알림톡 수신 여부를 현장에서 확인한다. 알림톡을 못 받았다면 소상공인 요건을 다 갖춰도 대상이 아니다. 규모는 진단·멘토링 각 1,200건이고 권역별 주관기관에 물량이 배분돼 있어, 신청기간이 11월까지라도 예산 소진 시 권역별로 조기 마감된다. 과거 경영개선·재창업 지원을 받은 이력이 있으면 참여할 수 없다.
지원 내용
공고문에서 뽑아 원문과 대조한 결과입니다프로그램교육·컨설팅·멘토링 · 네트워킹·행사
프로그램
경영개선 멘토링 지원· 총5회 이내
- 모집 규모
- 1,200개사·건
- 「현장 재기진단 (1,200건) ▶ 밀착멘토링 (1,200건)」
- 지원 종류
- 교육·컨설팅·멘토링
프로그램
경영진단
- 모집 규모
- 1,200개사·건
- 「□ 지원규모 : 경영진단·멘토링 지원 1,200건 내외」
- 지원 종류
- 교육·컨설팅·멘토링
프로그램
특화 프로그램
- 지원 종류
- 네트워킹·행사
출처 파일 그대로 ·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경영개선) 위기 소상공인 진단·멘토링 지원」 소상공인 모집공고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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