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중자금·바우처프로그램
2026년 새 길 여는 폐업지원 사업 모집 공고
- 모집 기간
- 상시 (마감일 없음)
- 수행기관
- 서울신용보증재단
- 업종
- 전 업종
- 출처
- 기업마당 지원사업정보
- 분류
- 경영
신청 자격
- 지역
- 사업자등록증상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이며, 신청일 현재 사업자 등록을
- 업력
- 신청일 현재 사업자등록증 상 개업연월일로부터 6개월 이상 경과
- 매출
- 주된 업종별 평균매출액등이 소기업 규모 기준[별첨 2]에 해당
- 근로자
- 광업‧제조업‧건설업 및 운수업은 10명 미만
- 그 외 업종은 5명 미만
- 인증
- 서울시 소재 폐업 예정 점포형 소상공인소상공인
- 기타
- 2026년 10월 이내 폐업 신고 완료 예정
- 거주지와 별도 주소지에 유상의 사업장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독점
- 공동 사업자는 1인만 신청 가능
- 복수의 사업을 운영하는 경우 1개 사업자만 신청 가능
- 제외 대상
- (소호사무실, 공유사무실, 공유주방, 보험설계사 및 방문판매업 등의 특수고용직 불가)
- 신청일 기준 기폐업자 (국세청 폐업 신고 기준)
- 사치향락업종 및 도박·투기·사치 등 지원 제한업종 [별첨 1]
- 자가 사업장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경우
- 신청일 기준 재단 보증 이용 상태가 구상채권, 특수채권, 관리종결
- ’25 ~ ’26년도에 재단 비용지원 사업*을 지원받았거나 진행 중인 자
최대 3백만 원은 먼저 받는 돈이 아니다. 컨설팅 2회와 마인드셋 교육(오프라인 4시간 또는 온라인 10시간 중 1개)을 모두 이수하고 폐업 신고까지 마친 뒤, 본인이 공급업체에 선지급한 실비를 재단이 대표자 계좌로 정산해 준다. 부가세는 지원 대상이 아니라 신청업체가 부담하고, 공급자가 간이과세자나 면세사업자면 전체 비용의 90%까지만 나온다. 임차료는 최대 6개월분이며, 철거비는 자력 철거 시 지원되지 않고 희망리턴패키지 철거비와 중복 수령하면 환수된다. 자가 사업장 운영자와 이미 폐업 신고를 마친 사업자는 처음부터 대상이 아니다. 4,000명 규모이지만 마감일이 따로 없고 예산 소진 시 자동 종료된다.
지원 내용
공고문에서 뽑아 원문과 대조한 결과입니다자금·바우처최대 300만원 · 90% 지원프로그램교육·컨설팅·멘토링 · 네트워킹·행사
자금·바우처
솔루션 이행비용
- 지원 한도
- 최대 300만원
- 「▷ 최대 3백만 원 이내, 부가세 신청업체 부담」
- 모집 규모
- 4,000개사·건
- 「ㅇ 지원규모 : 4,000명」
자금·바우처
솔루션 이행비용· 공급자가 간이과세자 또는 면세사업자일 경우
- 지원 한도
- 최대 300만원
- 「다. 공급자가 간이과세자 또는 면세사업자일 경우 전체 비용의 90% 이내 지원(최대 3백만 원)」
- 지원 비율
- 총사업비의 90%
- 「다. 공급자가 간이과세자 또는 면세사업자일 경우 전체 비용의 90% 이내 지원(최대 3백만 원)」
프로그램
마인드셋 교육
- 지원 종류
- 교육·컨설팅·멘토링
프로그램
사업정리 컨설팅 2회
- 지원 종류
- 교육·컨설팅·멘토링
프로그램
직업(취업) 상담 및 직무·직업훈련 연계 안내
- 지원 종류
- 네트워킹·행사
출처 파일 그대로 · 2026년_새_길_여는_폐업지원_사업_모집_공고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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